미국의 3차 양적완화 가능성이 한국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습니다.
오늘(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1.02%, 20.57포인트 오른 2,039.76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3242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2119억 원과 965억 원의 매도우위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ㆍ전자 2.23%, 전기ㆍ가스업 1.85%, 제조업이 1.44%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통신과 의료정밀, 종이 목재는 내렸습니다.
삼성전자가 131만 1000원까지 상승해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521.74로 마감해 1.65포인트, 0.32% 떨어졌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환율은 7.40원 내린 1134.2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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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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