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가 시리아 사태에 군사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이 밝혔습니다.
라스무센 총장은 모스크바-브뤼셀 전문가 화상회의에서 "나토는 시리아 사태에 군사적으로 개입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스무센은 유엔 안보리가 시리아 사태에 법적 구속력을 갖는 결의안에 합의 못한 것은 유감이지만, 코피 아난 전 유엔사무총장의 평화 중재안을 지지한 것은 높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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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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