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안보 정상회의 첫날 승용차 2부제 참여가 61% 수준에 그쳤습니다.
오늘(26일)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코엑스 행사장 주변 등 강남 일대 주요 도로는 출근차량으로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국토부는 2부제 참여율이 높지 않은데, 오후 4시30분 환영리셉션과 만찬이 시작되고, 내일도 공식행사와 양자 정상회담으로 교통 통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차량 혼잡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불가피한 경우라면, 차량 2부제는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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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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