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이 대안투자전문회사인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을 합병해 공식 출범했습니다.
자산규모는 62조 원으로 늘었으며 합병 후 미래에셋 펀드수탁고는 22일 금융투자협회 기준 41조 373억 원입니다.
주식형, 주식혼합형, 부동산펀드, 사모펀드 등의 유형에서 1위로 올라 업계 펀드규모의 13.31%를 점유하게 됩니다.
합병 통합 최고경영자는 구재상 부회장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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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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