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중국, 일본, 싱가포르산 초산에틸에 부과하는 덤핑방지 관세 조치를 연장합니다.
초산에틸은 페인트, 접착제나 술의 착향료로 사용되는데 해마다 수입이 늘어 국산 점유율은 44%입니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산 초산에틸에 부과하는 덤핑관세율은 3.14에서 14.17%로 2015년 3월 26일까지 적용됩니다.
덤핑방지관세는 외국 물품이 정상가격보다 낮게 수입돼 국내 산업에 피해가 예상될 때 부과하는 관세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