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세계은행 차기 총재 후보로 김용 다트머스대 총장이 추천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중수 한은 총재는 아메리칸 드림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평가하며, 신임 세계은행 총재를 G20 회의에서 빨리 만나고 싶다고 희망했습니다.
24일 세계은행은 김용 총장을 포함해 3명을 오는 6월 임기가 끝나는 로버트 졸릭 총재의 후임 후보자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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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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