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노다 총리가 북한의 위성 발사 계획으로 다음 달 중순에 계획했던 벚꽃놀이를 취소했습니다.
후지무라 관방장관은 북한의 위성 발사에 대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다음 달 14일 예정했던 노다 총리 주최의 '벚꽃을 보는 모임'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벚꽃놀이는 총리가 주최해 왕족과 일본 주재 각국 대사, 정부와 정치권의 주요 인사, 재계 인사 등 만 명의 각계 인사를 초청하는 대규모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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