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부터 4년간 86억 원을 투자해 '국산 한약재 규격 재평가'와 '한약재 품질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산 한약재 규격 재평가 사업으로 홍화·감초·강황 등 국산 한약재 49종의 생산·제조·유통 현황을 파악합니다.
또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내 재배현황과 재배방법 변화를 조사하고 각각의 품질을 재평가합니다.
한약재 품질 표준화 사업은 길경·목통·도인 등 21종을 대상으로 한약재의 성분분리, 유효성분, 함량기준 등을 설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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