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을 발생 몇 주 전에 혈액검사를 통해 미리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스크립스 병진과학연구소는 혈관내막에서 혈류 속으로 나온 순환혈관내피세포가 기형이고 수치가 높으면 몇 주 안에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심근경색 환자 50명과 건강한 사람 44명을 대상으로 관찰한 결과 심근경색 환자의 순환혈관내피세포는 건강한 사람의 것과는 모양이 크게 다르고 그 수가 현저히 많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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