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심근경색, 몇 주 전에 알 수 있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심근경색을 발생 몇 주 전에 혈액검사를 통해 미리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스크립스 병진과학연구소는 혈관내막에서 혈류 속으로 나온 순환혈관내피세포가 기형이고 수치가 높으면 몇 주 안에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심근경색 환자 50명과 건강한 사람 44명을 대상으로 관찰한 결과 심근경색 환자의 순환혈관내피세포는 건강한 사람의 것과는 모양이 크게 다르고 그 수가 현저히 많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