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충칭시의 공산당 서기직에서 해임된 보시라이가 부인의 수뢰 혐의 등과 관련해 구속수사를 받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보시라이가 수뢰와 직무태만 등 4개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완전히 실각했다고 전했습니다.
보시라이는 우선 변호사 사무소를 내고 있는 부인이 관련된 오직 혐의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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