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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주 당직자 '배 200상자 살포'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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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민주통합당 당직자가 배 200여 상자를 주민들에게 전달했다는 제보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 경찰은 민주통합당 당직자가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나주에서 배를 구입해 창고에 보관했다가 주민들에게 나눠줬다는 제보를 접수받고 창고 CCTV를 확보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히 최근 마무리 된 민주통합당 경선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연관성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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