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3월의 제철 생선인 우럭의 산지 출하가격이 ㎏당 7000원으로, 1만 1350원이었던 지난해보다 3분의 1 이상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우럭은 통상 광어보다 더 비싸게 팔렸지만 올해에는 역전돼 롯데마트에서 우럭회는 300g당 1만 9800원, 광어는 2만 25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럭 가격이 크게 떨어진 것은 2009년부터 우럭의 치어수가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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