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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그린피스 창립자 "고리원전 사고 은폐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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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를 창립한 패트릭 무어 그린스피릿 스트래티지 회장은 "원자력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 창립자에서 원자력 전도사로 변신한 그는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주관한 '세계 환경석학 초청 열린 환경 토크쇼'에 참가해 원자력이 화석 연료로 인한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원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려면 정확하고 투명한 사실 공개가 필수인데, 그런 측면에서 국내 고리원전 1호기의 전원 공급 사고는 큰 은폐는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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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갤럽이 지난해 말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복권 구입자 10명 중 7명은 월평균 소득이 300만 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60%가 최근 1년간 한 번 이상 복권을 산 적이 있으며, 31.4%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16.8%는 매주 로또복권을 산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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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대기업 계열회사에 대한 신용등급 평가가 강화됩니다.

금융위원회는 모 회사의 외부지원 가능성까지 반영해 산정했던 대기업 계열사에 대한 신용등급 평가를 앞으로는 기업 자체 상황을 독립적으로 평가한 등급과 모회사 지원까지 고려한 최종등급으로 나눠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내 주요 공항의 항공 보안검색이 최고 수준으로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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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인천, 김포, 김해, 청주 공항의 항공보안등급을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계' 경보로 상향하고 23일부터 27일까지는 최고등급인 '심각'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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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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