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아반떼가 한국차 최초로 '남아공 올해의 차'에 선정됐습니다.
현대차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남아공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최종후보에 오른 10개 차 가운데 아반떼가 올해의 차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최종후보에는 기아차 모닝과 폴크스바겐 제타, 아우디 A6, 포드 포커스 등이 함께 올랐습니다.
아반떼는 앞서 지난 1월에는 `북미 올해의 차'에, 지난달에는 `캐나다 올해의 차'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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