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경남 마산 시민과 학생들이 자유당 정권의 부정부패에 항거했던 3ㆍ15의거 제52주년 기념식을 오는 15일 경남 창원 3ㆍ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변승기 3ㆍ15의거 기념회장의 경과보고, 국무총리 기념사, 기념 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기념식 후 참가자들은 국립 3ㆍ15민주묘지를 참배할 계획입니다.
3ㆍ15의거는 2010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뒤 지난해 처음 정부 주관으로 기념식이 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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