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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우수 MBA에 스탠퍼드ㆍ하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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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원 평가에서 스탠퍼드대와 하버드대가 최우수 경영대학원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US뉴스& 월드리포트'는 학부성적과 대학원 합격률, 취업률, 졸업 후 초봉, MBA 입학자격시험인 GMAT 성적을 토대로 한 내년도 연례 경영대학원 평가에서 두 대학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펜실베이니아대가 3위에 올랐고 MIT와 노스웨스턴대, 시카고대가 공동 4위에 랭크됐습니다.

법학대학원인 로스쿨은 예일대를 필두로 스탠퍼드, 하버드, 컬럼비아, 시카고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습니다.

한국의 의과대학 개념인 의학대학원은 하버드, 존스홉킨스, 펜실베이니아, 스탠퍼드, UC 샌프란시스코 순으로 평가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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