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임신 기간을 90초 안에 담은 영상이 화제입니다.
영상에는 미국에 사는 한 백인 부부가 등장합니다. 남편으로 보이는 남성이 아내의 배에 입을 맞추자 여성의 배가 점점 부풀어 오릅니다. 여성이 임신 기간에 매일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장소에서 촬영하며 변화를 표현한 건데요, 중간에 새집으로 이사를 가는 과정도 재치있게 표현하며 주변 상황의 변화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만삭인 아내가 시계를 확인하자 남편은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남편이 아내의 배에 입을 맞추자 귀여운 여자 아이가 두 사람 사이에 등장하며 행복한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해당 영상은 남편이 아내가 임신한 직후부터 출산할 때까지의 약 9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매일 찍은 사진을 모아 영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임신한 아내의 9개월 일상, 함께 보시죠.
광고
광고 영역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