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중국 국채를 최대 650억 위안, 우리돈 11조 5천억원 어치 매입할 것이라고 신화망이 보도했습니다.
신화망은 아즈미 준 일본 재무상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의 중국 국채 매입 규모가 구체적으로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지난 해 12월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가 중국을 방문했을 때, 두 나라는 경제 협력 차원에서 이롭느이 중국 국채 매입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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