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의 상반기 대졸자 공채 신입사원 모집에 외국인 수백여명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삼성은 총 4500명을 선발하는 이번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역대 최대인 5만명이 지원해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은 전 세계 47개 국적을 가진 700명이 지원했는데, 3년 전인 2009년 130명 지원에 비하면 5배 이상으로 늘어난 수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