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2,30대 청년 비례대표 후보로 31살 김광진 씨, 29살 안상현 씨, 34살 장하나 씨, 29살 정은혜 씨 등 4명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김광진 씨는 최고위원으로 임명되며, 당선자 4명 모두 비례대표 후보로 배치됩니다.
최다 득표자인 김광진 씨는 민족문제연구소 전남동부 사무국장을 맡고 있고, 안상현 씨는 전 티켓몬스터 전략기획실장입니다.
여성인 장하나 씨는 제주해군기지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제주시대책위 사무처장을 맡고 있고, 정은혜 씨는 연세대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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