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 입시에서 전국 교육대학교의 입학사정관제 선발 인원이 지난해보다 배 이상 늘어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0개 교대 가운데 5개교가 입학사정관 선발을 늘려 1천200명 이상을 입학사정관제로 뽑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울교대는 그동안 모집인원 394명의 2.5%인 10명을 입학사정관제로 뽑았지만 올해 입시에서는 대학 최초로 입학사정관제로만 100% 선발하는 계획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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