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주끼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 특별 보고관은 북한의 인권 상황이 최근 몇 달 동안 악화하고 있지만,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사망에 따른 리더십 교체로 변화의 기회를 맞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루스만 특별보고관은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할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리더십 교체는 북한이 개혁 절차를 채택하고 인권과 관련한 의문과 우려를 없앨 기회의 창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북한 인권 상황은 지속적으로 악화하고 있으며 식량 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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