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부겸 최고위원은 "민주당은 당내에 탈북자 강제북송 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개인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탈북자들의 강제 북송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실태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이어 "중국에 '모든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라'고 요구하지는 않겠지만 탈북자들의 난민신청을 막지는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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