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부를 별도 부처로 두자는 의견에 대해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홍 장관은 오늘 오창 산업단지내 특강에서 지경부는 규모에 상관없이 기업을 지원하는 부처라며 별도 부처 설치 필요성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홍 장관은 지난해 3월 중견기업 개념을 법제화한데 이어, 중견기업 3천개 시대 달성을 위해 5월중 종합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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