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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제품 제조 중소기업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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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상반기 환경표지 인증업체에 대해 추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의 포장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고 일본ㆍ호주 등 외국의 환경표지를 취득하는 데 드는 비용도 일부 부담할 계획입니다.

외국 주요 전시회 참가비 등 홍보 비용도 지원하고 녹색제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공공기관을 현재 816곳에서 50곳 더 늘립니다.

지난해 연말까지 환경표지를 취득한 제품 7777종 가운데 75%인 5826종이 중소기업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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