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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출퇴근용 소형차 구입하면 700만 원 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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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지방 외진곳의 산업단지 근로자가 출퇴근용으로 소형차를 사면, 최대 700만 원까지 빌려주고 중소기업 저소득 근로자에게는 100만 원 한도에서 긴급 생활자금도 대출해주는 제도가 도입됩니다.

정부는 이런 내용의 근로복지기본계획을 마련해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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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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