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의 '코란 소각' 사건이 발생한 바그람의 나토 공군 기지에서 자살폭탄 공격으로 민간인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탈레반은 미군이 코란을 소각한 것에 항의하기 위해 자신들이 벌인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폭테러범은 이날 바그람 기지 근처에 있던 나토군의 차량 가까이에 다가가 폭발물을 터뜨려 민간인 2명이 목숨을 잃고 4명이 부상했다고 나토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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