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이주민센터가 다문화 가정과 관련해서 인종차별 금지법 제정 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경남이주민센터는 국내체류이주민 등이 인종적, 민족적 특성을 이유로 일상생활에서 차별받는 사례가 아직도 빈번하다며 인종차별 금지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내 체류기간이 10년 이상 된 불법 체류자에게는 인도적 관점에서 특별체류비자 발급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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