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신입사원이 1년 안에 퇴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국내 중소업체 인사담당자 31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70%가 지난해 채용한 신입사원 중 입사 뒤 1년 안에 퇴사한 직원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퇴사 시기는 3개월 안에가 45.2%로 가장 많았고 6개월 안에는 24.9%, 1개월 안에는 16.1%, 9개월 안에는 7.8%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인사담당자들은 신입사원의 조기퇴사 원인으로 인내심 부족과 직장생활 이상과 현실의 큰 차이, 조직 적응력 부족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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