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원장이 어제(4일) 밤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탈북자들을 찾았습니다. 안철수재단 설립 기자회견 후 한 달 만에 언론에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이애란 박사의 메일을 받고 작은 위로라도 전하기 위해 농성장을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총선을 앞둔 정치적 행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안원장의 말을 직접 들어보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