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대기아차가 프랑스에서 판매한 자동차 대수가 16만 3천 대가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2% 증가했습니다.
프랑스 자동차공업협회 발표에 따르면 2월 신차 판매는 16만 3천6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만 4천4백 대에 비해 20.2% 급감했습니다.
프랑스 브랜드는 판매 대수가 28.6% 줄었고 도요타 23.9%, GM은 25% 주는 등 외국 자동차들도 전체적으로 7.3% 줄었습니다.
반면 현대차는 현지인이 운영하던 수입 대리점을 인수해 직영체제로 바꾸면서 지난해 2월 대비 50.2% 신장했고 기아차는 47.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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