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시가총액이 5천억 달러, 우리 돈 558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애플의 주가는 뉴욕 나스닥 시장에서 종가기준으로 28일보다 1.31% 오른 542.44달러에 마감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미 미국 상장기업 가운데 가장 시가총액이 높은 애플은 주가상승으로 2위 기업인 액손모빌과의 격차를 더 벌렸습니다.
CNN머니는 현재 애플의 가치가 폴란드와 벨기에, 스웨덴, 사우디아라비아, 타이완 등의 국내총생산 규모보다 큰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