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 대통령, '탈북자 북송 반대' 박선영에 전화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이명박 대통령은 탈북자 북송 반대를 위한 단식농성 중인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가 해야 할 일을 혼자하고 있어서 미안하고 좋은 계기를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고 박 의원이 전했습니다.

이에 박 의원은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처한다고 했지만 달라진 게 무엇이 있나. 강하게 나가야 한다"며 "과거 중국과 베트남 사이에 영토분쟁이 났을 때 베트남이 전국민 동원령까지 내리며 강하게 나가니 중국이 물러서지 않았는가"라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