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4.11 총선에 출마할 수도권 여성 후보 5명을 공천 확정하는 등 3차 공천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서울 성북 갑에 유승희, 영등포 갑 김영주, 양천 갑 차영, 인천 남구 을 안귀옥, 그리고 경기 부천 소사 김상희 등 여성 후보 5명이 공천 확정됐습니다.
또 서울 7곳을 포함해 18개 선거구는 경선을 통해 공천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김진애, 김영환, 우제창, 이석현, 오제세 등 현역 의원 5명은 전직 의원 등과 양자대결로 경선을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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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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