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한 방송 프로그램입니다.
기자가 사자 우리로 직접 들어가는군요. 사자는 마치 친구라도 만난 듯 누워서 애교도 부리고, 기분이 좋아 보이죠? 애정 표현이 좀 과격한가요.
사자가 기자를 물고 늘어집니다.
조련사가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쓰는데요. 사자는 다시 기자의 팔과 다리를 물며 안 놓아주죠.
이번에는 어깨까지 물고 제대로 공격하는데요, 장난이 아닌데요. 상황이 심각해지자 촬영을 포기하고 밖으로 철수는데요. 하지만 다리 상처가 꽤 깊어 보이죠.
팔과 어깨, 옆구리...여기저기 상처투성입니다.
방송하다 십년감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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