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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고액체납자 '무한추적팀' 본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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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체납자를 색출하기 위한 국세청 무한추적팀이 어제(28일) 오전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17개팀, 192명으로 구성된 무한추적팀은 재산을 숨기고 호화생활을 하거나 역외 탈세를 한 고액 체납자 등을 집중 추적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국세청의 특별 관리대상인 체납액 5000만 원 이상의 개인과 1억 원 이상의 법인은 5만 5천 곳, 체납액은 2조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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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명 가운데 1명이 3.1절 전날인 오늘이나 다음달 2일에 연차를 쓸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4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19.2%가 연차휴가를 내고 4~5일의 연휴를 보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휴기간 계획으로는 집에서 쉴 것이라는 응답이 51.9%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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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밀가루 등 생활필수품 가격을 1년 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해당상품은 '이마트 우유'와 '곰표 중력 밀가루' 등 14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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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모카'와 '삼양라면' 등 17개 상품에 대해선 가격을 최대 50% 인하해 3개월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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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알뜰주유소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제휴 카드사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기존 제휴사인 우리은행 외에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등 국내 주요카드사와 전용카드를 출시해 고객 혜택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월 말 현재 전국의 알뜰 주유소는 NH 알뜰주유소 330곳 등 380여 곳인데, 석유공사는 다음달 말까지 400곳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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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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