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 대통령 논현동 사저 재건축"…내곡동 부지는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 뒤 사저로 사용할 논현동 자택을 재건축하기로 했습니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사저가 80년대에 지어져 노후화됐고 주변에 건물들이 들어서 경호와 보안상 어려움이 있어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경호원들이 대기하는 시설을 위해 근접 부지를 물색하려 했지만 땅값이 비싸 예산 범위에서 찾지 못해 같은 동안 조금 떨어진 곳에 부지를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곡동 부지에 대해선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는데 매입하려는 사람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