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에 따른 일본산 식품의 방사성 물질 오염을 우려해 수입 규제를 오는 10월까지 연장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은 EU 집행위원회가 일본산 식품과 사료 등에 대한 수입 규제 조치를 10월 말까지 계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U는 역내에서 유통되는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산 식품의 수입 규제를 연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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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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