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미국의 주택시장이 호전됐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4.6원 내려 1124.5원을 기록했습니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는 지난달 잠정 주택매매 지수가 전달보다 2% 상승한 97로 조사돼 2년여 만에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그리스 2차 구제금융 협상이 타결된 데 이어 미국 주택시장 지표도 개선돼 세계 금융시장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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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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