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페이스북의 광고와 개인정보 보호, 메시지 서비스 등과 관련된 기술 10여 건에 대해 특허 사용료를 요구했습니다.
야후는 페이스북이 특허사용료 지불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주주와 종업원들을 위해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소송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 측은 야후의 요구 사항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야후가 페이스북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 정보통신 분야의 주요 특허 분쟁으로 대두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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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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