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는 3월 7일부터 상암·은평·장지 등 10개 지역에서 국민임대주택 427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39㎡ 198가구, 49㎡ 229가구 등입니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고령자주택 33가구도 포함됐으며, 임대 기간은 최장 30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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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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