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 지아거 카운티의 차든고등학교에서 등교 시간에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의 용의자로 한 남학생을 지목했는데, 용의자는 범행 직후 도망가려다 한 교사에서 발각돼 쫓기다가 결국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체포 당시 22구경 소총과 칼을 갖고 있었지만 정확한 범행동기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28일 총격이 발생한 뒤 이 학교는 출입이 통제됐고, 인근 학교들도 모두 수업을 취소하고 학생들을 귀가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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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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