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국립대들이 내년부터 입학사정관제 모집 정원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부산대가 내년 입학사정관제 모집 정원을 올해 절반가량인 1046명으로 줄이기로 했고, 부경대·한국해양대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모집 정원을 줄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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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국립대들이 내년부터 입학사정관제 모집 정원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부산대가 내년 입학사정관제 모집 정원을 올해 절반가량인 1046명으로 줄이기로 했고, 부경대·한국해양대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모집 정원을 줄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