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한·미, 한반도 방어 '키 리졸브' 연합훈련 돌입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국과 미국이 27일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기훈련인 '키 리졸브' 연합훈련에 돌입했습니다.

군은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훈련기간 동안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최전방 지역에 대북 감시자산을 총 가동하는 등 비상대기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거국적 성전을 운운하며 이번 훈련을 맹비난해온 북한은 서부지역 최전방 부대의 경계근무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식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