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을 겪는 일본의 D램 반도체 업체인 엘피다메모리가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엘피다메모리가 경영 파탄으로 회사갱생법의 적용을 신청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엘피다메모리는 세계 D램 반도체 1, 2위 업체인 한국의 삼성전자, 하이닉스반도체 등과의 경쟁에서 밀려 고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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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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