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경찰이 쓰레기 더미 속 폭탄을 해체하던 중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이 홀로 가로등 쪽으로 다가갑니다. 그리고 가로등 아래 있는 쓰레기 더미를 뒤적이는데, 쓰레기 속에 숨겨진 폭탄을 발견하고 해체하는 겁니다.
하지만 잠시 후 굉음과 함께 먼지가 일면서 폭탄이 터지고 맙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주민들도 혼란스러워하고 바로 옆에 쓰러진 경찰은 그 자리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폭탄이 터지는 사고 순간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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