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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분사 1년 만에 체크카드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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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가 분사 1년여 만에 체크카드 시장 1위에 올랐습니다.

KB국민카드는 지난해 연간 체크카드 이용액이 12조6천745억원으로 신한카드를 제치고 전업계 카드사 1위였다고 밝혔습니다.

KB카드 체크카드 이용액은 2010년 9조5천670억원에 비해 3조원, 31.4%이나 급증했습니다.

KB국민카드는 KB금융그룹의 역량을 활용해 체크카드 시장 공략에 집중했고 오디션프로그램 후원 등을 통해 주고객인 젊은층을 파고든 것이 효과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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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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