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댄스타운'을 만든 전규환 감독이 프랑스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습니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은 전 감독이 지난 21일 폐막된 제18회 브줄영화제에서 '댄스타운'으로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 감독은 지난 2010년에도 이 영화제에서 '애니멀 타운'으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과 넷팩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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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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