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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SMART] 팬택,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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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이 PC와 스마트폰을 자동으로 연동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이 자동으로 자신의 PC 저장함으로 전송되고, 메모, 일정, 연락처 등도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재생할 때도 스마트폰은 물론, PC에 있는 것도 불러올 수 있어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를 통해 끊김 없이 볼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준우/팬택 부사장 :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폰의 데이터와 PC의 데이터를 동기화해서 양방향서비스가 가능하고 실시간 백업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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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나왔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자세한 처방 내용을 확인, 저장할 수 있고 약국에서는 처방전 앱의 바코드를 이용해 바로 약을 지을 수 있습니다.

약 먹을 시간을 설정해 알려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용광민/SK텔레콤 매니저 :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환자 본인의 처방조제정보 내역을 스마트폰을 활용해 환자 스스로 편리하게 연속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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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앞에 붙여진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자 자동으로 사무실 모드로 변환됩니다.

잠자기 전, 태그에 스치기만 해도 일일이 스마트폰을 설정할 필요 없이 바로 수면모드로 바뀝니다.

[윤현식/LG전자 차장 : 사전에 프로그래밍해놨다가 태그에 휴대폰을 갖다 대는 동작 하나만으로 바로 가기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LG 전자가 새로 내놓은 옵티머스 LTE 태그는 NFC, 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해 태그와 접촉하기만 해도 미리 설정해둔 기능을 구동하는 게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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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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