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미군 기지에서 발생한 코란 소각 가선에 대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식사과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에 서한을 보내 이번 코란 소각 사건이 고의적이지 않은 일이었다면서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백악관이 전했습니다.
아프간 대통령실도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유감을 표했다면서 책임자에 대한 문책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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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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